건강기능식품 원료

겨울에 수면의 질을 더 관리해야 하는 이유

bangyaksa 2024. 12. 26. 13:32

목차

    평소에도 잠이 들어도 자다 깨기를 반복하거나 잠들기까지 오래 걸린다면?

    특히 겨울에 수면의 질을 위한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1 건강한 수면을 위한 팁

    · 규칙적인 생활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활동량이 줄고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햇볕을 볼 수 있는 일조량이 감소한다.
    때문에 멜라토닌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아 불면증이 생기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숙면을 위해선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잠을 유도하는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자고 일어나 해를 본 뒤 약 15시간이 지나야 분비되기 때문이다.

    휴일에도 늘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아주 늦은 시간까지 밝은 환경에서 일하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영양제 성분 체크

    수면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먹고 있는 영양제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수면건강에 도움이 되는 원료인지, 아쉬아간다, 락티움, 테아닌 등 식약처에서 인정한 원료인지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광합성

    낮에 충분히 햇빛을 쬐면 밤에 멜라토닌의 분비가 많아져 숙면에 도움이 된다.

    하루 30분 정도 햇빛을 보며 산책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오전에 해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온습도 조절

    숙면에 필요한 겨울철 실내온도는 17~18도 정도다. 이불 속 온도는 계절에 상관없이 약 33, 습도는 50%가 적당하다.

    겨울에 난방을 지나치게 하고 환기를 잘 안 하면 산소농도가 떨어져 답답함을 숙면에 방해가 된다.

     

    2 수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되는 성분

    ·유단백가수분해물

    기능성 원료 인정 제 2020-2호
    락티움으로 불리는 유단백가수분해물은 장기간 섭취해도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FDA NDI 등재 원료로 우유를 먹고 잠든 유아의 평온함에서 착안해 우유 단백질을 가수분해하여 개발된 원료이다. 수면의 질 개선 및 객관적/주관적 수면효율 증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이기도 하다. 단, 우유 및 유제품 알러지가 있다면 섭취 주의할 것!

     

    ·아쉬아간다추출물

    기능성 원료 인정 제 2022-27호
    아쉬아간다는 '인도의 인삼'이라고도 불리며 고대 인도에서부터 사용되던 허브 중 하나로 장수, 스트레스, 긴장완화 등의 효과로 알려져 있다. 아쉬아간다추출물은 락티움과 마찬가지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이자 국내 최초로 수면 기능성 원료 중 ‘회복성 수면 설문 (RSQ-W)의 총점’ 개선이 확인된 성분이다.

     

    ·시서스추출물

    기능성 원료 인정 제 2018-14호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 패턴을 건강한 다이어트와 숙면으로 바꾸고 싶다면 시서스추출물 성분도 기억해두자. 야식과 잦은 회식으로 체지방이 걱정이고, 이로 인해 수면 패턴까지 망가진 이들이라면 꼭! 시서스 추출물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소재로 식약처로부터 개별 인정을 받은 원료다. 체지방 감소 핵심 성분인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이 함유돼 있다. 수면과 식욕 호르몬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시서스 추출물을 기억하자.